가루는 칠수록 고와지고 말은 할수록 거칠어진다 , 말이 많음을 경계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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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무에서 잎사귀 하나라도 의미없이는 뜯지 않는다. 한포기의 들꽃도 꺾지 않는다. 벌레도 밟지 않도록 조심한다. 여름밤 램프 밑에서 일할 때 많은 벌레의 날개가 타서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창문을 닫고 무더운 공기를 호흡한다. -슈바이처
정신이 건강한 사람은 자기에게 어떤 결점이나 부족한 점이 있다 하더라도 다른 능력을 발휘하여 그 부족한 점을 덮는 길을 찾는다.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전환시키는 점에 인생의 묘미가 있다. 소경은 보지 못하는 대신에 청각이 일반인 이상으로 예민하게 발달되어 있다. 왼손이 오른손에 비하여 부자유스러운 것은, 오른손만 쓰고 왼손을 잘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왼손도 자주 쓰면 오른손과 같이 자유롭게 쓸 수 있다. 길들이면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능력을 우리는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레짐작하여 포기하는 것은 나쁜 습성이다. 자기 약점이나 결점을 보충할 수 있는 다른 능력을 개척하도록 힘쓰자. – L. 굴드
수면은 피로한 마음의 가장 좋은 약이다. -세르반테스
만물은 성스러운 사랑에 의해 움직여진다. -단테
싸움에 패한 장군은 무용(武勇)을 말할 자격이 없다. -사기
조밥에도 큰 덩이 작은 덩이가 있다 , 어디에나 크고 작은 것의 구별이 있다는 말.
100가지 중에서 하나라도 가능성이 있다면 거기에 대해서 그야말로 만전을 기하는 것, 이것이 국방이다. -박정희
사나이와 사나이 사이에서는 의기의 투합이 가장 중요하다. 어째서 돈으로써 사귐을 할 필요가 있을소냐. -고시원
묵은 거지보다 햇거지가 더 어렵다 , 무슨 일이든 오래 한 사람이 처음 하는 사람보다 참을성 있고 마음이 굳다는 말.
겸허를 가장하고 성실과 솔직을 가장하면서 제아무리 정열을 감추려 해도, 정열은 항상 그런 베일 등을 통해서 나타나는 것이다.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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