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행하라.
- 해야 할 일이라고 깨달은 일에 대해서는 전력을 다하여..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닦는 사람은 욕심을 멀리해야 한다. -장경
- 마른풀을 안고 있는 사람은 불을 피해야 하듯이, 도를.. -
Sour grapes.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Sour grapes. (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 -장자
- 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 -
개두환면( 改頭換面 ). 머리나 얼굴 등 표면만 고치고 속마음은 옛날 그대로 있다. -잡편
- 개두환면( 改頭換面 ). 머리나 얼굴 등 표면만 고치고.. -
문장(文章)이라는 것은 원래 선왕(先王)의 도(道)를 실어 천 년이나 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다. -잡편
- 문장(文章)이라는 것은 원래 선왕(先王)의 도(道)를 실어 천 년이나.. -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좋지 않은 동무를 사귀어, 그 동무의 잘못으로 남에게서 추궁받을 때 자기도 같이 욕을 당하게 된다는 말.
- 동무 사나워 뺨 맞는다 , 좋지 않은 동무를.. -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고난의 길이며 자기 희생의 길이었다. 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만이 위대해질 수 있다. – G.E. 레싱
- 모든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보라. 그들이 걸어온 길은..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 -채근담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약점을 스스로 드러내는 어리석은 짓을 이르는 말.
- 내 밑 들어 남 보이기 , 자기의 잘못이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