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진리는 쉽게 붙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다. 그것은 타인의 손에 의해서 붙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 스스로 붙드는 것이다. -사르트르
- 절대적인 진리는 쉽게 붙잡을 수 있는 가까운 곳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불평, 불만, 헛된 마음가짐으로 정신을 더럽히는 자는 자신의 육체와 주변 환경까지도 경시하여 더럽힐 것이다.
- 불평, 불만, 헛된 마음가짐으로 정신을 더럽히는 자는 자신의.. -
공(功)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 공이 이루어지면 몸은 물러나야 한다. -노자
- 공(功)이 이루어지면 그 속에 살 생각을 마라. 공이.. -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보고 들은 일은 능히 잘할 수 있게 된다는 말.
- 독서당 개가 맹자왈 한다 , 어리석은 사람도 늘.. -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 , 무턱대고 자기의 능력에 부치는 일을 하려 한다는 말.
- 이도 안 난 것이 뼈다귀 추렴하겠단다 , 무턱대고.. -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등불을 들고 가는 사람과 같다. 힘들고 어렵더라도 꿋꿋이 이겨내기만 하면 영혼은 밝아질 것이다. -석가모니
- 정신과 영혼을 위하여 살고자 마음먹은 사람은 깜깜한 집에..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덕분에 변변하지 못한 사람이 대우를 받는다는 말.
- 가문 덕에 대접 받는다 , 좋은 가문에 태어난.. -
Live and let live. (나도 살고 남도 살게 하라
- Live and let live. (나도 살고 남도 살게.. -
국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다. 또한 국민의 전부를 일시적으로 속이는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국민 전부를 끝까지 속이는 것은 불가능하다. -링컨
- 국민의 일부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속일 수는 있다. 또한..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사람이다. -나폴레옹
- 굳센 남자란 자신의 감각과 정신의 교신을 마음대로 조절할..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미리부터 준비를 하라는 말.
-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 뒷일을 생각하거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