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운 상태에서 외물(外物)에 순응한다. 마치 거울에 물체가 비치는 것처럼 외물을 그대로 내 마음에 바르게 받아들인다. 그리고 이것에 순응해서 적당한 처치를 하면 된다. 쓸데없는 잡념을 넣어서 마음에 동요를 오게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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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불과 백 년을 다 채우지 못하는데 항상 천 년이나 뒤의 일까지 것정한다. -고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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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유정법( 無有定法 )이 불법이다. 즉 일정하게 정하는 법이 있지 않아야 깨달은 자의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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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도 위아래가 있다 , 하찮은 것이라도 어른부터 차례로 대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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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hay while the sun shines. (해가 날 때 풀을 말려라. 기회를 놓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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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은 우리의 행위의 절반을 지배하고 다른 절반을 우리들에게 양보한다.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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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을 공격한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희생이 따른 뿐이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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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숙수가 피나무 안반만 나무란다 , 제 기술이 모자라서 일이 안 되는 줄은 모르고 도구가 나쁘다고 탓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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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감불원(殷鑑不遠). 은(殷)이 거울로 삼을 모범은 가까운 앞 대의 하(夏) 나라에 있다. 하(夏) 나라의 걸왕(桀王)이 포악했기 때문에 하 나라가 멸망한 것을 말한 것.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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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gs are not always what they seem. (외모는 진실을 감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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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있으면 개도 멍첨지라 , 천한 사람도 돈만 있으면 귀하게 대접받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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