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이 아니고, 단지 굉장히 호기심이 많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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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조 먹는 돼지 벼르듯 한다 , 혼내 주려고 잔뜩 벼르고 있다는 말.
인의(仁義)라는 것은 옛날 성왕(聖王)의 나그네 길의 여인숙 같은 것이다. 일시적인 것이지 영구한 것은 아니다. 공맹(孔孟)의 가르침에서 인의지도(仁義之道)는 어느 때거나 통하는 것이라고 하고 있으나, 노장(老莊)에서 볼 때에는 그것은 일시적인 여인숙 같은 것이지 통하는 것은 아니다. -장자
실패한 사람이 다시 일어나지 못하는 것은 그 마음이 교만한 까닭이다. 성공한 사람이 그 성공을 유지하지 못하는 것도 역시 교만한 까닭이다. -불경
개선으로부터 몰락까지의 거리는 단 한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사소한 일이 가장 큰 일을 결정함을 보았다. -나폴레옹
갓난 아기는 아직도 피부가 실하지 못하므로 지나치게 싸두어 덥게 하면 피부가 상하고 혈맥이 손상되어 피부에 종기가 생기고 땀이 많이 나서 감기가 들기 쉽다. -동의보감
생초목에 불 붙는다 , 뜻밖의 화를 당하거나 요절하거나 하는 경우의 기막히는 정상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물에 빠져도 정신을 차려야 산다 , 아무리 어려운 경우에도 정신을 차리고 용기를 내면 살도리가 있다는 말.
일이 되면 입도 되다 , 일이 많으면 먹을 것도 많이 생기게 된다는 말.
Like for like. (은혜는 은혜로 = 원한에는 원한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늙은 것을 잊게 된다. 부와 귀 같은 것은 내게 있어서는 뜬구름같은 것이다. -고문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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