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hour today is worth two tomorrow. (오늘의 한 시간은 내일의 두 시간의 가치가 있다.)
- One hour today is worth two tomorrow. (오늘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
- 천둥에 개 뛰어들듯 ,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
Like curses like. (이열 치열)
- Like curses like. (이열 치열) -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한다 , 하고 싶은 대로 다 하고 나서 공연한 트집을 잡는다는 말.
- 말 한 마리 다 먹고 말 냄새 난다.. -
어떤 행위이든 아무리 몰래한 것이라도 남이 모르고 넘어가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언젠가는 꼭 드러나는 것이다. -순자
- 어떤 행위이든 아무리 몰래한 것이라도 남이 모르고 넘어가는.. -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우리들은 승화된 감정의 결산을 지켜보고 있다.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 모든 예술활동의 기본적 심성이 모두 에로티시즘의 극치를 이루며,.. -
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것이 의무일 때 인생은 얼마나 노예와 같은가! -막심 고리끼
- 일하는 것이 즐거울 때 인생은 얼마나 기쁜가! 일하는.. -
정치를 하는데 하늘의 법도를 따르는 것이 이상 없는 좋은 방법이다. 하늘은 공평하고 만물을 애육(愛育)한다. 이런 하늘의 법도를 정치의 법도로 삼으면 틀림이 없을 것이다. -묵자
- 정치를 하는데 하늘의 법도를 따르는 것이 이상 없는.. -
지혜없는 자에게는 명상이 없고, 명상이 없는 자에게는 지혜가 없다. 명상과 지혜를 갖춘 자라야 열반의 세계에 이를 수 있다. -법구경
- 지혜없는 자에게는 명상이 없고, 명상이 없는 자에게는 지혜가.. -
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결코 길(吉)을 알지 못한다. 즉 사람도 버리고 하늘도 버렸으므로 나라의 장래는 바랄 수가 없다는 말. -서경
- 도(道)가 깊고 뛰어난 사람이나 또 점을 치는 귀갑(龜甲)도..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