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는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지만, 패자는 이기는 것도 은근히 염려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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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할 때는 이혼도 생각해야 된다. -유태격언
근심에 살며, 안락에 죽는다. -맹자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修養)이다. -허준
도연명을 ‘은자(隱者)’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실은 결코 그렇지가 않다. 그가 도피하려고 한 것은 정치였지 결코 인생 그 자체는 아니었다. 만일 그가 논리를 존중히 생각하는 사람이었더라면 승려라도 되어서 인생으로부터도 동시에 도피해버릴 결심을 하였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에게는 위대한 인생애(人生愛)가 있었으므로 차마 그렇게는 하지 못하였으리라. 아내나 애들은 그에게는 너무나도 진실한 존재였다. 전원이나 앞뜰에 가지를 뻗고 있는 나뭇가지나 마음에 드는 언덕의 소나무에까지 깊은 애착을 지닌, 논리가가 아니라 도리를 아는 사람이었으므로 그러한 것들로부터 차마 떠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임어당
모든 일을 항상 인생의 동반자인 아내와 의논하고 결정하는 습관을 기르라. -남편십계명-
어리석은 사람은 좋은 옷으로도 자신의 어리석음을 가릴 수 없다. -이솝
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금방 먹을 떡에도 소를 박는다 , 아무리 급해도 순서를 밟아야 한다는 말.
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밭 팔아 논 살 때는 이밥 먹자는 뜻 , 못한 것을 버리고 나은 것을 취할 때는 더 낫게 되기를 바라고 한 것인데, 그렇지 못했을 때를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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