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을 존중하고 그에 순종하는 것은, 부친은 가족을 위해 식량을 구하고, 의복을 주기 때문이다. -탈무드
- 부친을 존중하고 그에 순종하는 것은, 부친은 가족을 위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되고, 자주 오면 가깝던 사이도 성기어진다. 단지 사흘이나 닷새 사이에도 서로 보는 눈이 처음 같지 않음을 알겠더라. -명심보감
- 남의 집에 오래 머물면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게 여기게.. -
Love is blind. (사랑은 맹목적이다.)
- Love is blind. (사랑은 맹목적이다.) -
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통솔자가 있어야 한다는 말.
- 그물이 삼천 코라도 벼리가 으뜸 , 아무리 사람이.. -
급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급하거나 일을 하는 데 매우 조급해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급하기는 우물에 가 숭늉 달라겠다 , 성격이 매우.. -
꿩 먹고 알 먹고 , 한꺼번에 두 가지 소득을 볼 때 이르는 말.
- 꿩 먹고 알 먹고 , 한꺼번에 두 가지..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위고
- 죽은 자에게 신은 생명을 되붙여 준다. – V… -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 (하늘은 스스로..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변화 따위가 매우 빠르거나 걷잡을 수 없는 기세임을 이르는 말.
- 마루 넘은 수레 내려가기 , 일의 진행이나 형세의.. -
가십은 즐겁다. 역사는 단순한 가십임에 틀림없으나 그것을 설교조(說敎調)에 의해 지루한 것으로 만들어 버린 물건이다. -오스카 와일드
- 가십은 즐겁다. 역사는 단순한 가십임에 틀림없으나 그것을 설교조(說敎調)에..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