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보시는 이름이나 칭찬을 바라지 않는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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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랄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앞으로 훌륭하게 될 사람은 어려서부터 남다른 점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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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father, like son. (부전자전 , 父傳子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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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새끼 내던졌다 , 두 번 다시 돌아볼 생각 없이 아주 내버릴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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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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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당한 지위를 얻었음으로 가난할 때에 어버이에게 다하지 못한 효도를 지금 하려고 해도 어버이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다. 범중엄(范仲淹)이 아들에게 훈계한 말. -소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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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으로 오르려면 먼저 낮은 곳에서 시작한다. 또 먼 곳을 가려면 가까운 곳에서 시작한다. 이처럼 모든 일은 손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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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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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를 친구로 삼는 것은 통쾌한 일이다.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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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 are no better than woods without being opened always. (책은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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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訟事)를 들어서 솜씨 좋게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백성을 다스리는 자는 오히려 그 송사가 일어나지 않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할 것이다. 공자가 한 말.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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