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까지 이를 것 같은 대홍수가 나도 참된 사람은 그 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심한 가뭄으로 쇠붙이가 녹을 정도로 더워도 참된 사람은 그 더위를 느끼지 않는다. 사물에 대해서 항상 정신이 초월해 있기 때문이다. -장자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돋우고 뛰어야 복사뼈다 , 다 해낼 듯이 날뛰어 봤자 얼마 못 한다는 말.
Pity is akin to love. (동정은 사랑에 가깝다.)
학교가 없는 도시에는 사람이 살지 못한다. -탈무드
이 세상에서는 당신이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계획하라. 그러나 저 세상을 위해서는 내일 죽는다고 생각하고 계획하라. -유태격언
착한 사람들은 첫째 최상의 말을 하고, 둘째 법을 말하고 비법은 말하지 않으며, 셋째 좋은 말은 하고 좋지 않은 말은 하지 않으며, 넷째 진실을 말하고 거짓은 말하지 않는다. -수타니파타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 의지할 데가 있어야 무슨 일을 할 수 있다는 말.
센둥이가 검둥이고 검둥이가 센둥이다 , 센둥이건 검둥이건 모두 개임에는 다름없다는 뜻으로, 겉이 달라도 본질이 같을 때 쓰는 말.
일귀일천(一貴一賤), 교정내현(交情乃見). 생사의 변전, 빈부의 변화, 귀천의 상이를 만나서야 비로소 그 사람의 교정의 실체를 알 수가 있다. 한(漢) 나라 적공(翟公)이 정위(廷尉)로 있을 때에는 빈객들이 앞을 다투어 찾아왔으나 일단 벼슬길에서 물러나니 찾아오는 사람 하나 없었다. 그 때 대문에다 크게 써서 붙인 것이 이 글구다. -사기
Like draws to like. (유유상종)
다른 사람이 쓴 책을 읽는 일로 시간을 보내라. 다른 사람이 고생을 하면서 깨우치는 것을 보고 쉽게 자신을 개선시킬 수 있다. -소크라테스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