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衛) 나라 현인 거백옥(遽伯玉)은 나이가 육십이 될 때까지 그 사상과 태도가 육십 번이나 변했다. 그는 일진월보(日進月步)하여 정지하지 않고 육십에서 오십구의 비(非)를 깨달았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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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차면 기운다 , 온갖 것이 한 번 왕성하다가도 고비를 넘기면 다시 쇠하여지게 마련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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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은 총구(銃口)로부터 나온다. -모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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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지 못한 동기로써 결합된 자들은 오래 되어 헤어지지 않는 자가 아직 없다. 결코 오랫동안 영속(永續)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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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news runs apace [fast]. (나쁜 소식은 빨리 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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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ste not, want not. (낭비가 없으면 부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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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의지에는 주인이 되고 양심에는 노예가 되라. -탈무드-
- 당신은 의지에는 주인이 되고 양심에는 노예가 되라. -탈무드- -
하늘이 인간에게 명한 것을 성(性)이라 하고 그 성을 따르는 것을 도(道)라 하고 그 도를 닦는 것을 교(敎)라고 한다. -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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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ning never strikes twice in the same place. (똑같은 불행을 두 번 겪는 일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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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까지 몰아 붙이지 말라. -임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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