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랑지부( 螳螂之斧 ).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말로 제 분수도 모르고 강한 적에 반항하여 덤벼듦을 비유한 말. 당랑거철( 螳螂拒轍 ). -장자
- 당랑지부( 螳螂之斧 ). 사마귀가 앞발을 들어 수레를 막는다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대학
- 자기의 생각을 성실하게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는 일이..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술이 머리에 들어가면, 비밀이 밖으로 밀려 나간다. -탈무드 -
좋은 스승에게 종신토록 배워도 배우지 못하는 자 있으니 숟가락이 국물에 잠겨서도 그 맛을 알지 못함과 같다. -법구경
- 좋은 스승에게 종신토록 배워도 배우지 못하는 자 있으니..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 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淫慾)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이 싹튼다. -명심보감
- 배부르고 따뜻하면 음욕(淫慾)이 일어나고, 굶주리고 추우면 도심(道心)이 싹튼다…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내면서 나무란다는 말.
-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 미운..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가난한 사람을 대접하기가 더 어렵다는 말.
- 벌거벗은 손님이 더 어렵다 , 어린아이를 대접하기가 더.. -
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 -이솝
- 노여움에서 때때로 큰 재난이 생긴다. -이솝 -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육체를 위해서나 정신을 위해서나 최상의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인슈타인
- 나는 간소하면서 아무 허세도 없는 생활이야말로 모든 사람에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