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즉 움직일 수 없으리 만큼 도덕에 꽉 묶여 있다. 그래서 자연에 몸을 맡기는 자연인이 될 수가 없는 것이다. -장자
- 너는 벌써 자기의 이마에다 인의(仁義)라는 자자(刺字)를 해 버렸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He who learn against a good tree, a good shelter find he. (좋은 나무에 좋은 그늘이다.)
- He who learn against a good tree, a.. -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브라우닝
-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오십 보 백 보.)
- A miss is as good as a mile…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자는 멸하는 세상이라 해도 멸하는 법이 없다. -상응부경전
- 광야를 걸어가는 길동무같이 없는 가운데에서도 서로 나누어 가지는..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얕보다가는 큰 화를 입게 된다는 말.
- 큰 방죽도 개미 구멍으로 무너진다 , 사소한 일이라고.. -
교주고슬( 膠柱鼓瑟 ). 거문고나 비파의 현(絃)을 받치고 있는 기둥인 기러기발을 아교로 붙여 놓고 거문고를 타면 한 가지 소리밖에 나지 않는 것과 같이 고지식하여 융통성이나 변통성이 없는 것. -사기
- 교주고슬( 膠柱鼓瑟 ). 거문고나 비파의 현(絃)을 받치고 있는.. -
서리 맞은 구렁이 ,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굼뜬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서리 맞은 구렁이 , 힘이 없고 동작이 몹시..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 -처칠
-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
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소크라테스
- 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
Better a living dog than a dead lion. (산 개가 죽은 사자보다 더 낫다.)
- Better a living dog than a dead lion…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