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내는 자는 상정(常情)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 성내야 할 일에 웃는 자는 그 자의 심중을 헤아릴 수 없어 더욱 무서운 것이다. -잡편
- 성내는 자는 상정(常情)에 의한 것이라서 겁낼 것 없지만,..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돈이란 결코 모든 것을 좋게 할 수도 없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썩게 하지도 않는다. -탈무드-
- 돈이란 결코 모든 것을 좋게 할 수도 없지만..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웬만큼 재빠른 사람이 아니면 초져녁에 나왔다가 금새 지는 초승달을 볼 수 없다는 뜻으로] 미세한 사물의 변화는 혜민(慧敏)한 사람만 살필 수 있다는 말.
-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 [웬만큼 재빠른..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소크라테스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
모든 것은 자연 법칙에 따라서 생긴다는 말이나, 모든 것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생긴다는 말은 같은 것이다. -스피노자
- 모든 것은 자연 법칙에 따라서 생긴다는 말이나, 모든.. -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제 허물을 제가 알아서 고치기는 어렵다는 말.
- 도끼가 제 자루 못 찍는다 , 제 허물을.. -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 사람은 일에 의해서 평가된다. -탈무드
- 나무는 그 열매에 의해서 알려지고, 사람은 일에 의해서.. -
서로 반대되는 두 집단, 즉 빈부가 균등하게 될 때 혁명은 와해되며 그들의 간격은 거의 또는 전연 없어지게 된다. -아리스토텔레스
- 서로 반대되는 두 집단, 즉 빈부가 균등하게 될.. -
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목숨에 견주는 이는 남을 해치지 않는다. -불경
- 제 몸보다 남의 몸을 사랑하고, 제 목숨으로 남의.. -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 ,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괴롭힘을 당하면 반항하게 된다는 말.
- 참새가 죽어도 짹한다 ,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괴롭힘을.. -
세상에는 일반적인 풍속과 다른 기묘한 이름을 구하는 수가 많으나 이런 일은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사마광(司馬光)이 한 말. -소학
- 세상에는 일반적인 풍속과 다른 기묘한 이름을 구하는 수가..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