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장봉( 貴藏鋒 ). 서도(書道)의 극의(極意)는 붓끝의 날카로움을 숨기고 나타내지 않는 것이다. 마치 진흙이나 모래에 쓰는 것처럼.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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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비난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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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도(道)로써 백성의 부족한 잘못을 막아야 한다. 마치 둑에 물이 넘쳐 흐르는 것을 막는 것과 같다. 공자가 한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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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는 인간의 노동과 생존의 양도된 본질이다. 이 본질은 인간을 지배하며, 인간은 이것을 숭배한다. -마르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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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떠나지 못함을 이르는 말.
- 솔개 어물전 돌듯 , 한 곳에 애착을 가져.. -
악은 인간이 선에 대해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에서 기인한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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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듣기에 거북한 말과 상대의 화를 살 만한 말은 삼가야 한다. 상대방도 또한 그렇게 대답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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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냥자루를 찢는다 , 작은 잇속을 놓고 서로 다툰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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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는 결코 움직이지 않고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때에는 아주 험할 때도 있고 또 어떤 때에는 평이한 모습을 보여 줄 때도 있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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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며 겨자 먹기 , 하기 싫은 일을 마지못해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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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해야 할 일을 결정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단 한 사람, 오직 나 자신뿐이다. -오손 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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