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써 자기 역량을 알 수 있다. -입센
- 남을 위해 봉사하는 것으로써 자기 역량을 알 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일에 크게 욕을 본 사람은 그와 비슷한 일만 당해도 지레 겁을 먹는다는 말.
- 더위먹은 소 달만 보아도 헐떡인다 , 어떤 일에.. -
채비 사흘에 용천관(龍川關) 다 지나가겠다 , 준비만 하다가 정작 할 일을 못함을 이르는 말.
- 채비 사흘에 용천관(龍川關) 다 지나가겠다 , 준비만 하다가.. -
일각이 삼추(三秋) 같다 , 일각이 삼 년의 세월같이 여겨진다는 뜻으로, 기다리는 마음이 매우 간절함을 이르는 말.
- 일각이 삼추(三秋) 같다 , 일각이 삼 년의 세월같이.. -
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뜻밖에 장한 일을 이루었을 때 이르는 말.
- 뜬 소 울 넘는다 , 평소에 굼뜬 사람이.. -
술이 취했을 때는 마차를 달리거나 높고 낮은 곳을 뛰어넘어서는 안 된다. -동의보감
- 술이 취했을 때는 마차를 달리거나 높고 낮은 곳을.. -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은 걸작보다 낫다. -버나드 쇼
- 살아 있는 실패작이 죽은 걸작보다 낫다. -버나드 쇼 -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세속의 예절이나 이런 것을 전부 던져 버리고 돌보지 않고, 세속 밖에서 무위(無爲)에 몸을 맡기는 것이 좋다. 공자가 한 말이라고 장자가 인용한 것. -장자
- 일정한 형식이나 도덕의 틀을 벗어난 행동을 한다. 번거로운.. -
세계 질서와 미(美)에 관해서 밝혀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신이다. 아름다움도 신을 그 토대로 가진 점에서는 세계 질서와 조금도 다를 것이 없다. 세계 질서가 일반적인 자연법칙에서 그 근원을 찾을 수 있는 것은 모든 자연이 최고의 예지의 작용이기 때문이다. -베토벤
- 세계 질서와 미(美)에 관해서 밝혀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
나는 나를 두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때가 없다. -법구경
- 나는 나를 두고 다른 어떤 것에도 의지할 때가.. -
게 잡아 물에 넣는다 , 소득도 없이 헛수고만 함을 이르는 말.
- 게 잡아 물에 넣는다 , 소득도 없이 헛수고만..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