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었는데도 앙상한 가지만을 고수하는 나무는 죽은 나무임에 틀림없다. 먼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 -이드리스 샤흐
- 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었는데도 앙상한 가지만을 고수하는 나무는..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Misfortunes never come single [singly, alone]. (불행은 겹쳐 오기마련. = 雪上加霜)
- Misfortunes never come single [singly, alone]. (불행은 겹쳐.. -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최상의 길이다. -장자
- 알고 있으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은 하늘의 경지에 들어가는.. -
군자는 혼자 있을 때, 즉 남이 보고 있지 않을 때나 듣고 있지 않을 때도 언행을 삼가고 자기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다. -대학
- 군자는 혼자 있을 때, 즉 남이 보고 있지.. -
온화하던 동풍이 이제는 폭풍과 비까지 휘몰아치네. 이전에는 부드럽고 친절하던 남편이 갑작스럽게 태도가 변한 것의 비유. 남편에게서 버림받은 아내의 원망섞인 말. -시경
- 온화하던 동풍이 이제는 폭풍과 비까지 휘몰아치네. 이전에는 부드럽고.. -
Things past cannot be recalled. (한 번 지나간 일은 돌이킬 수 없다.)
- Things past cannot be recalled. (한 번 지나간.. -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자살로 생명을 끊어 버리지 않은 것은 나의 예술 때문일 뿐 아니라 도의심 때문이다. -베토벤
- 나 자신을 가난 속에서도 받쳐 준 것은 도의심(道義心)이며.. -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새도 똑같은 새장 속에 들어가야 하고, 어떤 눈을 가진 새도 똑같은 빛 속에 있어야 하는 평등을 나는 원치 않는다. -빅토르 위고
- 독수리와 참새의 평등, 벌새와 박쥐의 평등, 어떤 크기의.. -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삶이란 그런 것이다. 태양이 어김없이 솟듯, 참고 견디면 보상은 반드시 있다. -앤드류 매튜스
- 정녕 마지막인 것만 같은 순간에 새로운 희망이 움튼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