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은 군성(群姓), 즉 천하 백성을 위해 신사(神社)를 세운다. 이것을 대사라고 한다. -예기
- 왕은 군성(群姓), 즉 천하 백성을 위해 신사(神社)를 세운다…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개선으로부터 몰락까지의 거리는 단 한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사소한 일이 가장 큰 일을 결정함을 보았다. -나폴레옹
- 개선으로부터 몰락까지의 거리는 단 한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나는..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가지 마라. 만일 놀러 가게 되거든 그 행방을 밝혀 두어야 한다. -소학
- 부모가 생존해 있는 동안에는 결코 먼 곳으로 놀러.. -
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않게 생활함이 마땅하다는 말.
- 작게 먹고 가는 똥 눈다 , 분수에 넘치지.. -
Everyone to his taste. (각인 각색)
- Everyone to his taste. (각인 각색) -
사람과 사람의 우정은 현자라도 맺기가 어려운데 어리석은 자는 너무나 쉽게 잃는다. -셰익스피어
- 사람과 사람의 우정은 현자라도 맺기가 어려운데 어리석은 자는..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 -소크라테스
-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용기는 위기에 처했을 때 빛나는 힘이다. -그라시안
- 그대의 가치는 그대가 품고 있는 이상에 의해 결정된다…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오로지 덕행을 쌓아 가는 일만이 이 괴로움에서 벗어나는 길이다. -법구경
- 호화로운 임금의 수레도 부서지듯 우리 몸도 늙으면 허물어진다… -
각 개인은 타인 속에 자기를 비추는 거울을 갖고 있다. -쇼펜하우워
- 각 개인은 타인 속에 자기를 비추는 거울을 갖고.. -
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있을 경우에는 그 손님을 부른 주인이 결정할 일이다. -고시원
- 손님이 와서 ‘상석이다. 말석이다’ 하고 서로 예(禮)를 다투고..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