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야말로 진정한 힘이다. 생각은 에너지인 것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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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仁)은 음악에 가깝고 의(義)는 예(禮)에 가깝다. 즉 인은 정을 주로 하고 음악은 화(和)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또 의(義)는 재제(裁制)를 주로 하고 예는 절도를 주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예악은 교육의 근본이 되는 동시에 인의와 통하는 인간의 도리의 근본이 된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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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에 먹을 것이 차야 예절을 알고, 의식이 족해야 영욕(榮辱)을 안다. -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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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마르면 마침내 그 밑바닥을 볼 수 있지만, 사람은 죽어도 그 마음속을 알 수가 없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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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flow must have its ebb. (달도 차면 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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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에게 충성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도심(道心)이고, 배고프면 먹고자 하고 추우면 입고자하는 것은 인심(人心)이다. 대체로 인심은 크게 자라나게 해서는 안되고 절제해서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도심(道心)은 마땅히 보호하고 길러서 넓게 퍼지게 하는 것이 좋은 일이다. -이이(李珥)
- 임금에게 충성하고, 어버이에게 효도하는 것은 도심(道心)이고, 배고프면 먹고자.. -
등잔 밑이 어둡다 , 가까이서 생긴 일을 오히려 더 모를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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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는 말.
- 탕약에 감초 빠질까 ,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
No rose, without a thorn. (세상에 완전한 행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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