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서, 자연의 따사로운 주름 속에 몸을 숨기는 이상한 족속이다. 자연 속에서 우리는 잠을 자고, 그곳에서 깨어난다. -알랭
- 우리는 어머니의 품과 같은 자연을 향해 달려가서, 자연의..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군자는 남과 화합은 하지만 뇌동(雷同)은 하지 않는다. 다른 사람과 진실되게 화합은 할지언정 비리에 뇌동부화(雷同附和)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논어
- 군자는 남과 화합은 하지만 뇌동(雷同)은 하지 않는다. 다른.. -
조급히 굴지 말아라. 행운이나 명성도 일순간에 생기고 일순간에 사라진다. 그대 앞에 놓인 장애물을 달게 받아라. 싸워 이겨 나가는 데서 기쁨을 느껴라. -앙드레 모로아
- 조급히 굴지 말아라. 행운이나 명성도 일순간에 생기고 일순간에.. -
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 All that glitters is not gold. (반짝인다고 다 금은 아니다.)
- All is not gold that glitters. = All.. -
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죽음이냐의 문제이고 국가의 존망을 좌우하는 일이다. 가장 신중하게 살펴야 하는 것이다. -손자
- 전쟁이라는 것은 나라의 일대사이다. 즉 국민에게 있어서 삶이나.. -
생마 잡아 길들이기 , 버릇없고 못 배워 성깔이 고약한 사람은 가르쳐 바로잡기 어렵다는 뜻.
- 생마 잡아 길들이기 , 버릇없고 못 배워 성깔이.. -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土地)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 -맹자
- 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
정신이 병들면 육체의 건강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 정신이 병들면 육체의 건강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정신이 육체를..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성경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성경 -
우러러볼 분은 아버지고 의지할 분은 어머니일세. 누가 뭐라 해도 부모가 가장 소중하다. -시경
- 우러러볼 분은 아버지고 의지할 분은 어머니일세. 누가 뭐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