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으로는 기억에 남기려고 애쓰지 말고 다만 기분전환식으로 읽는 것이 훌륭한 독서법인 것 같은데, 이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이런 독서는 우리들을 기르고 우리들의 정신을 부드럽고 온화하게 한다. -알랭
- 내 생각으로는 기억에 남기려고 애쓰지 말고 다만 기분전환식으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의무입니다. -알버츠 A. 슈바이처
- 적십자는 어둠을 밝히는 등불입니다. 이 등불이 꺼지지 않도록.. -
애욕은 횃불을 잡고 바람을 거슬러 가는 것과 같아, 반드시 잡고 가는 사람의 손을 데게 할 우려가 있다. -장경
- 애욕은 횃불을 잡고 바람을 거슬러 가는 것과 같아,..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잘하는 사람 위에 더 잘하는 사람이 있다는 말.
-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 , 잘하는.. -
고귀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은 언제나 인격을 높이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라시안
- 고귀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은 언제나 인격을 높이고 있다는.. -
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光明, 순수한 자아)을 가지고 있으나, 막상 보려고 하면 눈에 띄지 않는다. -벽암록
- 사람은 누구나 일대 광명(光明, 순수한 자아)을 가지고 있으나,.. -
‘나는 이것을 할 수 없다.’라고 해서는 안 된다. 스스로 버려서는 안 되는 것이다. 항상 진심을 다해서 해야 한다. 강왕(康王)이 한 말. -서경
- ‘나는 이것을 할 수 없다.’라고 해서는 안 된다…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성경
- 미움은 다툼을 일으켜도, 사랑은 모든 허물을 덮어준다. -성경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그것인즉 마땅히 그 쌓아올리기 어려웠던 일을 생각하라. 자손의 복지는 무엇인가, 내 몸이 끼치는 바가 바로 그것이니 그 기울기 쉬움을 생각하라. -채근담
- 조상의 덕택이 무엇인가, 내 몸이 누리는 바가 바로.. -
Jack of all trades is the master of none. (만물 박사는 한 가지도 제대로 못 한다)
- Jack of all trades is the master of..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