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안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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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달 만난 황양목(黃楊木) , [황양목은 윤년에 한 치씩 줄어든다는 전설에서] 일이 매우 더딤을 이르는 말. / 키 작은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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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작 먹고 가는 똥 누어라 , 욕심 부리지 말고,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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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면 조상 탓 , 자기의 실패를 남의 탓으로 돌림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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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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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달 보려고 어스름달 안 보랴 ,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의 일만 생각하여, 지금 당장의 일을 무시할 수는 없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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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는 엄하면서 부하를 사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장수는 엄하면서 부하를 사랑하여야 한다. -손자병법 -
공것이라면 양잿물도 먹는다 , [공짜라면, 먹으면 죽는 양잿물까지도 먹는다는 뜻으로] 공짜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고 거두어들이는 것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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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스스로 용서하는 사람은 허물을 고치지 못한다. -경행록
- 남을 책망하는 사람은 사귐을 온전히 하지 못하고, 자기.. -
옛사람이 형을 섬기기를 마치 엄부(嚴父) 섬기듯 했다. 나들이할 때 모시기에도 자제의 도리를 다하였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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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학자에게 시집보내기 위해서라면 전 재산을 써도 좋다. -유태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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