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마술사가 아니라 과학자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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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 안에 든 쥐 , 피할 수 없는 운명에 처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배 먹고 이 닦기 , [배를 먹으면 이까지 닦이어 희어진다는 뜻으로] 좋은 일이 거듭해서 생기게 되는 경우를 이르는 말.
국가가 사람을 위해 만들어졌지, 사람이 국가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아인슈타인
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노동은 기계가 대신해 주고 완전히 자동화되는 날이 올지도 모르지만 지식만은 오직 훌륭한 인간적인 자원인 것이다. 지식은 책에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지식은 정보를 담고 있는데 불과하다. 지식이란 정보를 특정한 업무 달성에 응용하는 능력인 것이다. -드러커
첫딸은 세간 밑천이라 , 첫딸은 집안의 모든 일에 도움이 된다는 뜻으로 첫딸을 낳은 서운함을 위로하는 말.
어떤 사람은 젊고도 늙었고, 어떤 사람은 늙어도 젊다. -탈무드
갖은 놈의 겹철릭 , 필요 이상의 물건을 겹쳐서 가짐을 이르는 말.
의심은 암귀(暗鬼)를 생기게 한다. -열자
악은 태아였을 때부터 인간의 마음에 싹터서 인간이 자라남에 따라 강하게 된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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