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앞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게 현명하고 똑같이 어리석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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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잎으로 눈 가리고 아웅 한다 ,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일을 가지고 남을 속이려 할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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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털이 박혔나? ,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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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자식 다루듯 ,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룸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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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 자식이 효도한다 , 대수롭게 여겨지지 않았던 사람이 뜻밖에도 믿던 사람보다 오히려 더 낫게 구실을 할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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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비록 작더라도 하지 않으면 이룰 수 없고, 자식이 비록 어질더라도 가르치지 않으면 현명하지 않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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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가난하게 되면 아내가 생각나고 나라가 어지럽게 되면 훌륭한 재상이 생각난다. 위(魏) 나라 사람 이극(李克)이 한 말을 문후(文侯)가 인용한 것이다. -십팔사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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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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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에 가면 시어머니 말이 옳고 부엌에 가면 며느리 말이 옳다 , 모두 이유가 있는 말이어서 잘잘못을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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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잃어버리고 자연과 동화(同化)한 절대의 경지로 되었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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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서 행복을 회상하는 것보다 더 큰 독성은 없다. -앙드레 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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