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複利)는 이 세상의 여덟 번째의 불가사의이다. -아인슈타인
- 복리(複利)는 이 세상의 여덟 번째의 불가사의이다. -아인슈타인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데가 있다는 말.
-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 장래성이 있는 사람은.. -
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인간이 역경을 사랑하는 일은 없을까. 분명히 인간에게는 역경을 일부러 사랑할 뿐만 아니라 그것을 몹시 사랑할 때도 있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인간이 때로 번영 이외의 것을 사랑하는 일이 없을까…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가까운 주위의 소식이 오히려 먼 곳에 더 잘 알려져 있을 때 이르는 말.
- 서울 소식은 시골 가서 들어라 , 가까운 주위의.. -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친구도 있을 것이다. 너를 비난하는 친구와 가까이 지내도록 하고 너를 칭찬하는 친구와 멀리하라. -탈무드
- 너를 칭찬하고 따르는 친구도 있을 것이며, 너를 비난하고.. -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 나에게 몸이 없다면 무슨 걱정이 있겠느냐. -노자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에 대한 사랑을 자랑하고 과시하라.
-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 상대에 대한 사랑을 자랑하고 과시하라. -
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重病)은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탈무드
- 인간은 타인의 사소한 피부병은 걱정해도, 자기의 중병(重病)은 눈에..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요행히도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가 버림을 뜻하는 말.
- 재강아지 눈 감은 듯하다 , 무슨 일이나 사물이.. -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동방삭(東方朔)이 한 말.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 -십팔사략
- 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仁者)가 아니겠는가… -
Better late than never. (늦어도 안하는 것보다 낮다.)
- Better late than never. (늦어도 안하는 것보다 낮다.)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