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리(複利)는 이 세상의 여덟 번째의 불가사의이다. -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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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宋) 나라 주무숙(周茂叔)은 위의 두 개의 설을 조화해서 우주의 본체는 무(無)인 동시에 유(有)이니, 유와 무를 초월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근사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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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어둠 속에 덮여 있구나.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느냐! -법구경
- 무엇을 웃고 기뻐하랴! 세상은 쉴새없이 타고 있는데. 너희들은.. -
벼슬살이는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게을러지고, 질병을 조금 나아짐에 따라 더해진다. 재앙은 게으름에서 생기고, 효도는 처자를 가지면서 시든다. 이 네 가지를 살펴서 삼가기를 처음과 같이 할 지니라. -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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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who sows little, reaps little. (적게 씨를 뿌린 자는 적게 수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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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지 못할 거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는 것이 성공을 향한 첫걸음이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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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간디
- 진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흙보다도 더한 겸허를 지녀야 한다… -
오리(五厘)를 보고 십 리(十里) 간다 , 사소한 일도 유익하기만 하면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는 뜻. / 돈에 대한 장사꾼의 집념을 비웃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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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끈이라도 너무 세게 당기면 끊어진다. -탈무드-
- 어떤 끈이라도 너무 세게 당기면 끊어진다. -탈무드-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친 뒤에는 뉘우쳐도 소용없다는 말.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이미 일을 그르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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