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 무릇 탐욕과 노여움, 어리석음의 소멸을 열반이라 한다. -아함경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이기고도 지는 수 있고, 지고도 이기는 수가 있다. -불경
- 이기고도 지는 수 있고, 지고도 이기는 수가 있다… -
위인에 접근할수록 평범해 보인다. 하인에게 위인이 훌륭하게 보이는 것은 드문 일이다. -라 브뤼에르
- 위인에 접근할수록 평범해 보인다. 하인에게 위인이 훌륭하게 보이는.. -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이 세 개 있다. 번민, 말다툼, 텅빈 지갑, 그 중에서 텅빈 지갑이 가장 크게 사람을 상처 입힌다. -탈무드
- 사람을 상처 입히는 것이 세 개 있다. 번민,.. -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 지나치게 남의 말을 잘 믿음을 이르는 말.
- 팥으로 메주를 쑨대도 곧이듣는다 , 지나치게 남의 말을.. -
아들 못난 건 제 집만 망하고, 딸 못난 건 양 사돈이 망한다 , 여자가 못되면 시집에도 화를 미치고, 친가에도 폐를 끼치게 됨을 이르는 말.
- 아들 못난 건 제 집만 망하고, 딸 못난.. -
삶에 있어서 정신적인 성장은 의식하지 않고, 다만 동물적인 생활만을 하는 인간 상태는, 두렵기 짝이 없다.
- 삶에 있어서 정신적인 성장은 의식하지 않고, 다만 동물적인.. -
호박에 침 주기 , 아무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말. / 일이 아주 하기 쉬움을 이르는 말.
- 호박에 침 주기 , 아무 반응이 없음을 이르는..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좋은 결과를 얻으려고 꾀함을 이르는 말.
- 임도 보고 뽕도 딴다 , 한꺼번에 두 가지의.. -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 모두들 책을 믿는다면,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맹자 -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
- 문서 없는 상전 ,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