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행위이든 아무리 몰래한 것이라도 남이 모르고 넘어가는 일은 하나도 없는 것이다. 언젠가는 꼭 드러나는 것이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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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非道)가 횡행하고 있는 난세의 음악에는 원망과 노여움이 깃들여 있다. 그것은 정치가 도(道)에 벗어나 있기 때문이다.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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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인들은 한 마디로 특징 짓자면, 터무니없는 느림보라는 것이다.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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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뜬 봉변이다 , 공연히 남의 일에 말려들어 창피한 꼴을 당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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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사람이 방을 나가면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 든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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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eopard does not change his spots.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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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낳기 전에 포대기(기저귀) 장만하다 , 너무 일찍부터 성급하게 준비하고 서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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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상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재상이 나고 장군의 집안에서는 반드시 장군이 난다. 가문은 다툴 수가 없다는 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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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베기 싫은 놈이 단 수만 센다 , 하던 일이 싫증나서 해 놓은 성과만 헤아리고 있음을 비꼬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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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술을 마시고, 술이 술을 마시고, 술이 사람을 마신다. -법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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