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처지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결과로 된 것이다. 사람이란 자기의 설 바를 잘 고려해야 된다. -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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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남자보다 정이 두텁다. -탈무드
환락이 극도에 달했을 때 사람은 어쩐지 일종의 애수를 느끼는 것이다. 천하를 평정하고 득의만만하여 뱃놀이를 할 때에 한(漢) 나라 무제(武帝)가 감개해서 ‘젊음이 얼마나 오래 갈 것인가 늙으면 어이하리’ 하고 읊은 노래함. -고시원
어느 구름에서 비가 올지 , 언제, 어떤 일이 생길지 알 수 없다는 말.
무소식이 희소식 , 소식이 없는 것이 곧 잘 지내고 있다는 표시라는 말.
채반이 용수가 되게 우긴다 , 가당치도 않은 체 의견만 고집함을 이르는 말.
우리들이 기도할 때 쏟는 정성만큼 삶에서도 그렇게 노력하지 않는다면 우리들의 기도가 천지신명에게 받아들여지도록 아무리 기도한들 그것은 헛수고에 그칠 뿐이다. -이솝
건강하게 오래사는 것은 모든 사람의 소망이다. 인삼, 녹용, 호르몬제. 각종 자연 식품 등을 다투어 가며 구입하는 것도 모두 장수하려는 소망 때문이다. 그러나 가장 확실한 것은 역시 올바른 식생활, 규칙적 운동, 건전한 습관 등이다. – New Life 편집부
가늘고 작다고 말하는 추호의 끝보다 큰 것도 없고 가장 크다고 말하는 태산도 작은 것이다. 존재는 모두가 상대적인 것이다. 관점에 따라서 큰 것도 작게 볼 수 있고 작은 것이라도 크게 볼 수가 있다. -장자
우리가 타인을 인정하는 것은 자기와 공통된 것을 타인에게서 느끼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존경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자기와 동등하게 보는 것일지도 모른다. -라 브뤼에르
소인은 가난할 때에는 나약하지만 부유하게 되면 교만하게 된다. 수양이 덜 된 자가 부(富)할 때와 가난할 때의 태도는 이렇다. 공자가 한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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