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서로 살리고 섬기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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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경하는 마음이 아무리 많아도 예(禮)에 벗어나면 그것은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 용모나 태도에 삼가는 것이 있어도 그것이 예에 벗어나면 겉만 번지르한 촌스러움에 불과한 것이다. 공자가 한 말. -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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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never miss the water till the well runs dry. (샘이 마르고 나서야 물이 귀한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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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함으로써 성사되는 것을 본 적은 있지만 분노함으로써 일이 이루어진 것을 본 적은 일찍이 없다.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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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장 떡이 클지 작을지 누가 아나 , 미래의 일은 짐작하기가 어렵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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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재산, 스스로 모순되는 낱말이다. 공동의 것은 아무런 가치도 지니지 못한다. -니체
- 공동 재산, 스스로 모순되는 낱말이다. 공동의 것은 아무런.. -
말이 많으면 죄를 짓기 쉬우니, 말을 삼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이다.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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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찮기는 산돈 안방 , 자유롭지 못하고 거북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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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를 삶으면 귀까지 익는다 , 가장 중요한 부분을 처리하면 나머지는 저절로 해결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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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기 때문에 바르고, 부자이기 때문에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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