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마음은 증오와 우정을 가졌을 때 어이없이 변하는 법이다.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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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치자가 민중을 이끌려면 존경의 대상이 되거나 공포의 대상이 되어라. 존경을 받기 어렵거든 차라리 공포의 대상이 되라.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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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은 조그만 몸뚱이에 커다란 발자국과 같다. -팔만대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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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갯불에 콩 볶아 먹겠다 , 번갯불이 번쩍하는 사이에 해치울 만큼 민첩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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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이 병들면 육체의 건강은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정신이 육체를 지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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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의 얼굴에서 나는 지도를 보듯 명예와 정직과 충성을 보오.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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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남을 미워하지 않으며,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은 남을 얕보지 않는다. -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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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몸은 한 나라와 같으니라.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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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 개구리 , 자나깨나 글만 읽은 사람을 농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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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알 두 쪽만 대그락대그락한다 ,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알몸뿐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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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방에 불을 켜면 방안이 밝아지듯 지식이 생김과 동시에 미혹은 스러지며, 지혜 또한 제 구실을 마치자 없어진다. 그러나 그 지혜로 얻어진 무상, 괴로움, 무아(無我)의 이치는 없어지지 않는다. -미란타왕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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