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알기 전에는 그를 칭찬해서는 안 된다. -소크라테스
- 부자가 그 부를 자랑하더라도 그 부를 어떻게 쓰는가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아름다운 작품은 모두 그것을 지니고 있다. -로뎅
- 신비로움이란 것은 마치 분위기와 같은 것이며, 예술의 가장.. -
목멘 개 겨 탐하듯 , 감당할 힘도 없으면서 지나친 욕심을 부림을 이르는 말.
- 목멘 개 겨 탐하듯 , 감당할 힘도 없으면서.. -
일각이 여삼추(如三秋) , 일각이 삼추 같다.
- 일각이 여삼추(如三秋) , 일각이 삼추 같다. -
자연은 신의 예술품이다. -단테
- 자연은 신의 예술품이다. -단테 -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엇인가를 하라.
- 기다리는 동안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무엇인가를 하라. -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붙여 주는 이름, 친구들이 우애의 정을 담아 부르는 이름, 그리고 자기 생애가 끝났을 때 획득하는 명성(名聲)의 세 가지이다. -탈무드
- 사람은 세 가지 이름을 갖는다. 양친이 태어났을 때.. -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보잘것 없으나 내용은 매우 좋다는 말.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보잘것 없으나 내용은.. -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 가진 사람은 드물다. -마키아벨리
-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
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는 데에 있다. -와일드
- 사교술을 터득했다는 명성을 얻으려면, 어떤 여성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 는 것은 미련한 말이다. 건전한 육체는 건전한 정신의 소산이기 때문이다. -버나드 쇼
- ‘건전한 육체에 건전한 정신이 있다’ 는 것은 미련한..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