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적은 욕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나는 신에 가까운 것이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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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삼은 소신이라 , [말이 제 발에 맞게 만든 신을 소가 신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려고 함을 보고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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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꾀에 넘어간다 , 남을 속이려다 자기가 속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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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비판적이면 사귀는 벗이 없다. -맹자
- 물이 지나치게 맑으면 사는 고기가 없고, 사람이 지나치게..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진행중의 힘뿐이다. 그 힘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이다. 그것만 있으면 해결법 따위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이다. -생텍쥐베리
- 정해진 해결법 같은 것은 없다. 인생에 있는 것은.. -
정신도 몸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깨끗하게 해야 한다.
- 정신도 몸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깨끗하게 해야 한다. -
죽이 끓는지 밥이 끓는지 모른다 , 무엇이 어떻게 되는지 도무지 모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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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네 눈을 뜨라. 그러면 양식에 족하리라. -잠언
- 너는 잠자기를 좋아하지 말라. 네가 빈궁하게 될까 두려우니라… -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 일이 안 되려니까 별별 탈이 다 생긴다는 말.
- 집안이 망하려면 맏며느리가 수염이 난다 , 일이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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