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용기란 겁쟁이와 무모함의 중간에 있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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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뜻.
- 쥐면 꺼질까 불면 날까 , 매우 소중하게 여긴다는.. -
경치고 포도청 간다 , [곤욕을 당하고 또 포도청에 잡혀 가 벌을 받는다는 뜻으로] 매우 혹독한 벌을 받음을 이르는 말.
- 경치고 포도청 간다 , [곤욕을 당하고 또 포도청에..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낼 수 없는 적은 것으로 대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대부등에 곁낫질이라 , 아주 큰 일에 그것을 감당해.. -
자기 민족은 학문의 적이다. 우리가 자기 민족을 면하기 전에는, 우리는 실제로 아무 것도 배울 수 없다. -모택동
- 자기 민족은 학문의 적이다. 우리가 자기 민족을 면하기.. -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 즉 속배(俗輩)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 -장자
- 초연하게 웃고만 있다. 송영자(宋榮子)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
식지에 붙은 밥풀 ,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만다는 뜻.
- 식지에 붙은 밥풀 , 하찮은 것은 그럭저럭 없어지고.. -
낮에 읽은 것을 밤에 반드시 사색하라. -퇴계 이황
- 낮에 읽은 것을 밤에 반드시 사색하라. -퇴계 이황 -
Birds of a feather flock together. (類類相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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