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에 겁내는 자는 운명에 먹히고, 운명에 부닥치는 사람은 운명이 길을 비킨다. 대담하게 나의 운명에 부닥쳐라! 그러면 물새 등에 물이 흘러 버리듯 인생의 물결은 가볍게 뒤로 사라진다. -비스마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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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보자 하니까 얻어 온 장(醬) 한 번 더 뜬다 , 잘못을 따져서 꾸짓으려고 하는 참에 도리어 더 좋지 않은 일을 저지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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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행복하게 해 주는 것은 마치 향수를 뿌리는 일과도 같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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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wonder lasts more than nine days. (아무리 진기한 이야기도 아흐레 못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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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숭이로 나는 이 세상에 왔다. 또한 벌거숭이로 이 세상을 떠나야 한다. -세르반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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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귀여우면 처갓집 말뚝 보고도 절한다 , 한 가지가 마음에 들면 그것과 관계있는 다른 것까지도 좋아 보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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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탈무드
- 세계는 진실, 법, 평화의 세 토대 위에 서있다… -
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예기
- 부모에게 잘못이 있으면 간(諫)하기는 하지만 거역해서는 안 되는.. -
분에 심어 놓으면 못된 풀도 화초라 한다 , 못난 사람도 좋은 지위에 앉혀 놓으면 잘나 보인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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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을 막아 누르고 선을 드러내어 거룩한 하늘의 명령에 순응한다. -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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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 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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