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괴로움을 줌으로써 즐거워하는 자는 원한과 미움의 밧줄에 묶여 마침내 풀려날 수 없게 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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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는 과정을 위해 살고, 패자는 순간마다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고, 패자는 영원히 성취의 만족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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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먹는 감 찔러나 본다 , 자기가 차지하지 못할 바에는 차라리 심술을 부려 못쓰게 만들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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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ety is the spice of life. (다양함이 인생의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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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도 낯짝이 있다 , 아무 염치도 체면도 없는 사람을 나무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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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쥐 볼가심한 것도 없다 , 아무 먹을 것도 없이 매우 가난하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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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만심은 인간이 자기자신을 너무 높게 생각하는 데에서 생기는 쾌락이다. -스피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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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라도 존재해 있음을 보이지 않으면 죽은 사람과 같다. -인천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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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지탱되는 것은 그것이 공정해서가 아니라 법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법이 갖고 있는 바 권위의 불가사의한 기초이며 이밖에 다른 기초는 전혀 없다. -몽테스키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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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 , 어떤 방면에 전혀 아는 것이 없는 사람도, 그 방면에 오래 끼여 있으면 어느 정도는 익히게 된다는 말.
- 서당 개 삼 년에 풍월한다 , 어떤 방면에.. -
너무 지나치게 명찰(明察)하면 오히려 색채의 감각이 흐트러져 색의 구별을 그르치는 수가 있다. -장자
- 너무 지나치게 명찰(明察)하면 오히려 색채의 감각이 흐트러져 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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