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위해 일한다는 것은 어릴 때부터 나의 최대의 행복이었고, 즐거움이었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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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칼자루에 옻칠하기 , 쓸데없는 일을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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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시경
-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 경우에 따라, 많아도 모자랄 수 있고 적어도 남을 수가 있다는 말.
- 자에도 모자랄 적이 있고 치에도 넉넉할 적이 있다.. -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 , 그다지 실속은 없으나 당장 좋으니 취할 만하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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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혼자 사는 것보다는 누구하고라도 함께 사는 것이 좋다. 더구나 형제자매 사이에 있어서랴.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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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버나드 쇼
-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다. -버나드 쇼 -
하루 천리를 달릴 수 있는 명마도 늙어 쇠하게 되면 걸음이 느리고 둔한 말이 앞서게 된다. 영웅도 늙으면 보통 사람을 따라 갈 수가 없다. -잡편
- 하루 천리를 달릴 수 있는 명마도 늙어 쇠하게.. -
반성하는 자가 서있는 땅은 가장 훌륭한 성자가 서있는 땅보다 거룩하다.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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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것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일이다.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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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많다고 강한 것은 아니다. -손자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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