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지키는 수호신이다. -서머셋 모음
- 양심은 개인이 자기 보존을 위해 개발한, 사회의 질서를..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Let sleeping dogs lie. = Leave well enough alone.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
- Let sleeping dogs lie. = Leave well enough..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시간은 살지 않는 시간에 비교가 안될 만큼 아주 짧다. 이 지극히 작은 존재가 지극히 큰 범위의 것을 다 알려고 하기 때문에, 혼란에 빠져 도를 깨닫지 못한다. -장자
- 사람이 아는 바는 모르는 것보다 아주 적으며, 사는.. -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만 알면 승패의 비율은 1,1이다. 상대를 알지 못하고 나도 알지 못하면 싸울 때마다 패배하기 마련이다. -손자
-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것을 많이 준다. -명심보감
-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무엇이든 잘되면 제 공으로 돌리고, 잘못되면 남의 탓으로 돌리는 인정 세태를 이르는 말.
- 잘되면 제 탓, 못 되면 조상 탓 ,.. -
문명이란 궁핍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핍을 감소시키는 것이다. 오직 문명만이 참 행복과 만족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또 그것은 봉사를 위한 능력을 증가시키는 것이다. -간디
- 문명이란 궁핍을 배가 시키는 것이 아니라 궁핍을 감소시키는.. -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 죽음이란 육체로부터의 해방이다. -소크라테스 -
길 가는 사람의 입은 비석과 같다. 길 가는 사람의 풍설(소문)은 많은 유언(流言)을 낳게 한다. -잡편
- 길 가는 사람의 입은 비석과 같다. 길 가는..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일한 뒤끝이 개운하지 않고 꺼림직하다는 말.
- 똥 누고 밑 아니 씻은 것 같다 ,.. -
인간은 달과 같아서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면이 있다. -마크 트웨인
- 인간은 달과 같아서 어느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어두운..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