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면 말을 십분의 삼만 하고 한 조각 마음까지 다 버리지 말라. 호랑이에게 세 입이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사람의 두 마음을 두려워하라.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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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삶은 말대가리 ,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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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간의 대화는 외과 수술과 같이 신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어떤 부부는 정직이 너무 지나쳐 건강한 애정까지 수술을 하여 그로 인하여 죽어버리는 수가 있다. – A. 모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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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사는 것이 부자로 죽는 것보다 낫다. -새뮤엘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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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밥에는 고추장이 제격이다 , 무엇이든지 제격에 맞도록 하는 것이 좋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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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도 손 볼 날이 있다 , [아무리 가난한 집이라도 손님 맞을 때가 있다는 뜻으로] 어렵게 지내더라도 깨끗한 옷가지를 준비해 두어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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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적은 있어야 한다. 친구는 충고를, 적은 경고를 해 준다. -소크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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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뒤꿈치가 달걀 같다 , 미운 사람에 대해서는 없는 허물도 만들어 가면서 나무란다는 뜻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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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에는 싹이 트고서도 이삭을 내지 못하고 꽃을 피워 내지 못하는 것도 있고, 모처럼 이삭을 내고 꽃이 피어도 열매를 맺지 못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열 살에 신동이라 불리우던 사람도 삼십 세에 범인으로 끝나는 자도 있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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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bird in the hand is worth two in the bush. (남의 돈 천냥이 내 돈 한푼만 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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