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마를 때 한 방울의 물은 단 이슬 같지만, 취한 후에 잔을 더하는 것은 마시지 않는 것보다 못하다.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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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작가가 아직 살아 있을 때는 우리는 그의 가장 못한 작품으로 그를 평가하고, 그가 죽으면 그의 가장 뛰어난 작품으로 그를 평가한다. -새뮤얼 존슨
- 한 작가가 아직 살아 있을 때는 우리는 그의.. -
속으로는 생각해도 입밖에 내지 말며, 서로 사귐에는 친해도 분수를 넘지 말라. 그러나 일단 마음에 든 친구는 쇠사슬로 묶어서라도 놓치지 말라.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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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임금이 한 말. -서경
- 개인적인 아집을 버리고 남의 좋은 의견에 따른다. 순.. -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
꿩 먹고 알 먹고 , 한꺼번에 두 가지 소득을 볼 때 이르는 말.
- 꿩 먹고 알 먹고 , 한꺼번에 두 가지.. -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그것이 자라 장성하면 죽음에 이르니라.
-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그것이 자라 장성하면 죽음에.. -
내가 혐오하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신앙심이 없는 박식가요, 또 하나는 헌신하는 바보다. -마호메트
- 내가 혐오하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신앙심이 없는.. -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 군자는 중용에 따르고 소인은 중용을 어긴다. -자사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뜨지 않고 꼭 들어박혀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
Never judge by appearance. (겉 다르고 속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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