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거리에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명심보감
-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거리에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없어짐을 이르는 말.
- 마른 나무에 좀먹듯 , 부지중에 건강이 나빠지거나 재산이.. -
남에게 괴로움을 줌으로써 즐거워하는 자는 원한과 미움의 밧줄에 묶여 마침내 풀려날 수 없게 된다. -법구경
- 남에게 괴로움을 줌으로써 즐거워하는 자는 원한과 미움의 밧줄에.. -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 ,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
거짓말을 하지 않고, 도리에 맞는 진실한 말만 하며, 함부로 말을 하여 사람들을 성내게 하지 않는 사람은 성자이다. -법구경
- 거짓말을 하지 않고, 도리에 맞는 진실한 말만 하며,.. -
공을 세운 뒤에는 물러가는 것이 하늘의 길이요, 사람의 도리다. -노자
- 공을 세운 뒤에는 물러가는 것이 하늘의 길이요, 사람의..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오직 몸을 바르게 가지면 숲 속에 있는 것같이 마음이 즐겁다. -법구경
- 한 번 앉거나 눕고 행함에 있어 방탕함이 없이..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얻을 것인가? -도스토예프스키
- 괴로움이야말로 인생이다. 인생이 괴로움이 없다면 무엇으로써 또한 만족을..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여위었는데 우연히 훌륭한 사람을 만나 회진술을 배워 오래 실천하였더니 체력이 회복되어 윤택하게 되었도다. -동의보감
- 한 사람이 있되 침뱉기를 즐겨 진액이 말라 몸이.. -
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태평한 세상이라고 해서 모든 일이 순조로운 것은 아니다. 사람도 한번 굽히면 펴지고, 한번 뻗으면 한번 오므라든다. 그것이 자연의 운명이다. -역경
- 하늘과 땅의 자연은 한번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법이다… -
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profit lips.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랴?)
- No man goes carelessly by a place where..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