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는 사람을 기르기 위해 있는 것이라 사람을 해치는 행위는 하지 않는다. 토지(土地)는 백성을 기르기 위한 것, 그 토지를 서로 빼앗기 위해 전쟁을 한다는 것은 도리상 모순되는 일이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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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단내가 난다 , 일에 시달려 몸과 마음이 몹시 고달픔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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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벼락하고 말하는 셈이다 , 미욱하고 고집스러워 도무지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과는 더불어 말해 봐야 소용없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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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cook rather than a doctor. (의사보다 좋은 요리사가 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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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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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근심 속에 살아온 세상을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떠난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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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를 두려워 하지 마라. 그대신 그러한 실수들에 대한 창의력, 건설적 그리고 개선적인 대책의 부재를 두려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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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 신고 발등 긁기 , 마음에 차지 않거나 시원스럽지 못할 때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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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채는 아이 밥 한 술 더 준다 , 무슨 일에 있어서나 적극적으로 나서야 목적을 이룰 수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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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는 늠름하고 우연하며 교만하지 않는 법이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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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고 떠나 보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사랑했던 사람을 놓아주지 않고 마음에 담아 두는 한 누구도 그 사람을 대신할 수 없다. -앤드류 매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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