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 거처는 마음을 변화시키고, 수양은 몸을 변화시킨다. -맹자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안창호
- 큰일이건 작은 일이건 네가 하는 일을 정성껏 하여라… -
한 장소에서 불만을 내뱉는 사람이 다른 장소에 가서는 긍정적인 말을 꺼낸다는 것은 거의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이솝
- 한 장소에서 불만을 내뱉는 사람이 다른 장소에 가서는.. -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사람은 초 나라에 안주하며 군자는 문아(文雅)한 생활에 안주한다. 제각기 편안하게 살 곳이 있다는 말. -순자
- 월(越) 나라 사람은 월 나라에 안주하고 초(楚) 나라.. -
관습은 법만큼 현명하지 못할지 모른다. 그러나 관습은 언제나 법보다 훨씬 보편적이다. -벤자민 디즈레일리
- 관습은 법만큼 현명하지 못할지 모른다. 그러나 관습은 언제나.. -
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타타(哀駝타)라는 사람은 남녀 모두가 흠모하였다. -장자
- 남의 의견에 대해서는 단지 동조할 뿐 자기의 주장은.. -
질투는 사람의 감정 중 가장 오래 간다. 질투는 휴일이 없다. 질투는 가장 사악하고 비열한 감정이다. 이 감정은 악마의 속성이다. -베이컨
- 질투는 사람의 감정 중 가장 오래 간다. 질투는.. -
더욱 높아지려고 노력하는 정신적인 인간이 무엇보다 먼저 회피해야 할 것은 사물을 자명(自明)한 것으로서 받아들이는 것과 편애(偏愛)하는 것이다. -게오르크 짐멜
- 더욱 높아지려고 노력하는 정신적인 인간이 무엇보다 먼저 회피해야.. -
부전조개 이 맞듯 ,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이르는 말. / 사이가 아주 가까움을 이르는 말.
- 부전조개 이 맞듯 , 빈틈없이 잘 들어 맞음을..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잠언
-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로 마르게 하느니라…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