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단순한 감수성의 영역이 아니다. 그것은 내면 생활의 넓은 왕국이다. 영웅은 그 왕국을 자유로이 지배할 수가 있으며, 또 자기의 근원적인 힘에 의해 무수한 적과도 대항할 수 있는 힘을 가지는 법이다. 마음이라는 왕국을 올바르게 인식하자. 그 왕국의 주인이 되자. 그리고 잘 다스리자. – R. 롤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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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것은 세상에서는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어리석은 것에는 인간의 간교한 지식이 작용하지 않았으므로 그야말로 진정한 도(道)에 맞는 것이다. -장자
동네 색시 믿고 장가 못 든다 , 남을 막연히 믿다가 낭패 본다는 말.
측은(測隱)한 마음은 인(仁)이라는 대도(大道)의 단서가 된다. 맹자 사단설(四端說)의 제일보. 측은(測隱)은 사람의 불행이나 위험에 대해 가엾게 생각하는 마음. 측(側)은 절실하게 느끼는 것. 은(隱)은 가엾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맹자
사람이 된다는 것은 바로 책임을 안다는 그것이다. 자기에게 속한 것 같지 않던 곤궁 앞에서 부끄러움을 아는 그것이다. 돌을 갖다놓으면 세상을 세우는 데에 이바지한다고 느끼는 그것이다. – A. 생텍쥐페리
모든 사람의 눈으로부터 온갖 눈물을 닦아내는 것이 나의 소망이다. -간디
선(善)을 보면 곧 자신에게 옮겨 가지고, 자기에게 허물이 있는 것을 알면 곧 고친다. 이런 민첩함이 있으면 이로운 것이다. -역경
그 지위에 있지 않으면 그 정사(政事)를 논하지 말아라. -공자
늙은 말이 콩 마다 할까 , 당연한 사실을 두고 공연한 걱정을 하는 경우에 이르는 말.
하늘이 하시는 일은 소리도 없고 냄새도 없다. 하늘이 하시는 일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귀에 들리지도 않으나 그 사이에 스스로 천명이 행해서 간다.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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