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漢)나라 때의 괴경이라는 사람은 나이가 120세가 되었어도 기력이 아주 왕성하였는데 매일 아침 침을 삼키고 이를 악물어 마주치게 하기를 열 네 번씩 하였다고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을 연정법(鍊精法)이라고 한다. -동의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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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소금 나르듯 , 조금씩 조금씩 줄어서 없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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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luck alternates with misfortune. (행과 불행은 번갈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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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이 상대방을 사랑하면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지 않는다. 부자(富者)는 빈자(貧者)를 짓밟지 않는다. 귀인은 천인을 압박하지 않는다. 지자(智者)는 우자(愚者)를 속이지 않는다. 이렇듯 천하가 강탈과 원한을 일으키지 않으려면 상대방을 사랑할 일이다. -묵자
- 모든 사람이 상대방을 사랑하면 강자는 약자를 억누르지 않는다… -
근묵자흑 근주필적( 近墨者黑 近朱必赤 ). 먹을 가까이 하면 검게 되고 주(朱)에 가깝게 하면 반드시 붉게 된다. 선인과 사귀면 선하게 되고 악인과 사귀면 악하게 된다는 비유. 주(朱)는 붉은 빛깔을 띤 물건. -잡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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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다르고 오늘이 다르다 , 변화하는 속도가 매우 빠름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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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이 그릇을 채우듯이 어리석은 자는 악을 채운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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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편의 피로한 틈을 타서 치는 것이 최상의 병법이다. -문장궤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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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은 우리의 행위의 결과이다.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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