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나는 왜 내가 존재하는지, 내가 어떤 소용이 있는지도 모른다. 단 하나 확실한 것은, 내가 곧 죽을 것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내가 가장 모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죽음이다. -도스토예프스키
- 나는 내가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나는 내가 어디로..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
- 노동 뒤의 휴식이야말로 가장 편안하고 순수한 기쁨이다. -칸트- -
술과 여자와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일생동안 어리석은 자로 남는다. -마틴 루터
- 술과 여자와 노래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일생동안 어리석은.. -
돈은 하느님으로부터의 선물을 살 기회를 준다. -탈무드
- 돈은 하느님으로부터의 선물을 살 기회를 준다. -탈무드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백성을 교화시키는 힘은 신(神)과 같다. -맹자
- 군자는 지나가는 곳은 모두 교화(敎化)되며 머물러 있는 곳에서는.. -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재보(財寶)를 선물한다. 순자(筍子)가 인용한 안자(晏子)의 말. -순자
- 군자는 사람에게 착하고 좋은 말(言)을 선물하고 일반 사람은.. -
나를 낳아 고생하며 길러 주신 부모님! 그 은혜 보답하려 하나 길이 없도다. -부모은중경
- 나를 낳아 고생하며 길러 주신 부모님! 그 은혜.. -
마음으로 성실하게 구한다면 적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않을 것이다. 완전하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그 가까운 것까지는 구할 수가 있다는 말. -대학
- 마음으로 성실하게 구한다면 적중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멀리 벗어나지는..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제퍼슨
- 나는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 -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옷을 지어 입고 한 말의 좁쌀이라도 찧어서 나누어서 먹을 것이다. 한(漢)의 회남왕(淮南王) 형제의 불화를 빗대어 당시 백성들이 부른 노래. -사기
- 한 자밖에 안 되는 베라도 형제가 서로 나누어서.. -
감정이 내키는 대로 곧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오랑캐나 하는 일이지 수양을 쌓는 사람이 할 일은 아니다. -예기
- 감정이 내키는 대로 곧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오랑캐나..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