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하늘에서 받은 덕성(德性)이 있다. 명덕(明德)이라고도 하고 준덕(峻德)이라고도 한다. 시쳇말로 하면 양심이라고 해도 좋다. 사람으로서는 이것을 밝힐 필요가 있다. 명경(明鏡)도 때로는 흐려지는 때가 있는 것처럼 양심도 과분한 욕망이나 편파(偏頗)한 기질 때문에 일시 흐릴 수가 있다. 이것을 밝히는 것이 수양의 첫째가 된다.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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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그 무엇보다 쾌락을 구하지만 그 쾌락을 충분히 얻지 못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착한 일은 혼자 알고 행하는 것이 즐겁다. -법구경
황색의 치마는 아름다운 곤(坤)의 덕성을 대표하고 있는 것이다. 황색은 중도를 나타내는 색. 치마는 저고리의 아래에다 입는 옷으로 저고리에 따르는 것이다. 아내라면 남편에게, 신하라면 임금을 도와 화순하고 바르게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 -역경
나는 나무에서 잎사귀 하나라도 의미없이는 뜯지 않는다. 한포기의 들꽃도 꺾지 않는다. 벌레도 밟지 않도록 조심한다. 여름밤 램프 밑에서 일할 때 많은 벌레의 날개가 타서 책상 위에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창문을 닫고 무더운 공기를 호흡한다. -슈바이처
우리가 가진 거라곤 지금뿐인데 별 다른 문제가 없지 않은가! 지금을 살자! -앤드류 매튜스
하루라도 마음이 맑고 편안하다면 그 하루는 신선이 된 것이다. -명심보감
요란스러운 옷은 못 쓴다. 옷은 바로 그 사람의 인품을 나타내 보인다. -셰익스피어
정신도 몸과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깨끗하게 해야 한다.
육체의 건강에 행복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 K.B. 오브라이언
고기 맛본 중 , 뒤늦게 쾌락을 맛본 사람이 제정신을 못 차리는 경우를 두고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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