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이 좋아하는 것을 자기도 좋아하고 백성이 싫어하는 것을 자기도 싫어한다. 이래야만 백성의 부모라 할 수 있다. 백성의 마음을 자기의 마음으로 하는 헤아림이야말로 참된 위정자이다. -대학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지혜는 부자들을 아름답게 하고 가난을 부드럽게 한다. -소크라테스
초순건설( 焦脣乾舌 ). 입술을 태우고 혀가 마를 정도로 극렬하게 논쟁을 한다는 말. -사기
사람이 동물이 아니라면, 동물이 사람이다. 서양에서 인간들은 더 이상 자신의 형제를 인정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터무니없게도 동물이 자신들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고 생각한다. 이런 착각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인간들은 동물을 짐승이라 부른다. 또한 그런 짐승에 관하여, 인간들과 공통되게 동물들이 지니고 있는 생식 기능에 욕에 버금가는 명칭을 붙여준다. 또한 인간들은 동물들이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존재라 주장하며, 동물과 인간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것을 그들에게 분명히 보여주는 증거를 철저히 무시하며 살아간다. -쇼펜하우어
No cross, no crown. (고난 없이 영광 없다. =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마음속에 악이 싹트면 도리어 그 몸을 망친다. 마치 무쇠에 생긴 녹이 그 무쇠를 먹어 들어가듯이. -법구경
거적문에 돌쩌귀 , 제 격에 맞지 않아 어울리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나는 심장과 허파가 움직이기 힘들 정도로 좁고 편편한 가슴을 가지고 있다. 지난달 삶에 대한 혐오로까지 발전하였던 우울증에 빠지기 십상인 체질을 가지고 있다. -칸트
Fine clothes make the man. (옷이 날개다)
No mill, no meal. (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
우리의 육체에서 가장 천한 부분은 성기이다. 또한 인간이 스스로를 신이라 생각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것도 바로 이 성기이다. -니체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