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받는 자는 그 날이 다 험악하나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하느니라.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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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는 사십 세가 되어서 마음의 동요가 없었다. 논어에서는 공자가 사십이불혹(四十而不惑)이라 했다.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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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디즈레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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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히 마음을 가다듬어 동요하지 않음이 마음의 근본이다. -퇴계 이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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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travels fast.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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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 뒤늦게 시작한 일에 재미를 붙여 더욱 열중하게 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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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꽃은 향기가 없듯이 잘 설해진 말도 몸으로 행하지 않으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한다. -법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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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또 인내. 그래야만 우리들은 가장 비참한 일에서도 무엇인가 얻는 것이 있을 터이고 신이 우리들의 과오를 용서하실 만한 가치를 지니게 되는 것이다. -베토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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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그른 동남풍 , 얼토당토않은 흰소리를 함을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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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가장 명백한 징조는 쉴새없이 명랑한 것이다.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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