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고 여문 물건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얇게 되지 않는 것이다. 이와 같이 정신이 굳고 여물다면 어떤 환경에 처해 있어도 꺾이거나 쓸모 없이 되는 법은 없다. -논어
- 굳고 여문 물건은 아무리 갈고 닦아도 얇게 되지.. -
최신 글
보관함
카테고리
More Posts
삶에서 멀리 가면 갈수록 그만큼 진리에 가까이하는 것이다. -소크라테스
- 삶에서 멀리 가면 갈수록 그만큼 진리에 가까이하는 것이다… -
학문의 진정한 목적은 설명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발명하는 데 있다. -알랭
- 학문의 진정한 목적은 설명하는 것보다도 오히려 발명하는 데..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합니다. -성경
- 우리는 말로나 혀끝으로 사랑하지 말고, 행동으로 진실하게 사랑해야..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무뚝뚝하고 거칠며 예의 범절이라고는 도무지 모른다는 말.
- 가래 터 종놈 같다 , [가래질하는 마당의 종놈처럼].. -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도리가 있다. 사람에게도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시경
- 하늘은 이 세상의 만물을 낳았다. 만물에는 하늘이 준.. -
Don’t bit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마라.)
- Don’t bite hand that feeds you. (은혜를 원수로.. -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위험한 불꽃과 같은 것이다. 그 불꽃은 자존심이라는 폭발을 유발하기 쉽다. 이 폭발은 왕왕 사람의 목숨마저 앗아간다. -데일 카네기
- 사람을 비난하는 것은 위험한 불꽃과 같은 것이다. 그.. -
최신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