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가 가까운 이들에게 후하게 대해 주면 그 덕에 감화되어 백성들 사이에 인자한 기풍이 일어난다.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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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때문에 그를 두려워할 것이냐. 누구에게나 바른 길은 하나뿐이다. 용자(勇者) 성간(成간)이 제(齊) 나라 경공(景公)에게 한 말. -맹자
- 그도 일개의 남자다. 나도 일개의 남자다. 내가 무엇.. -
시간을 보석이나 생명처럼 귀중히 여겨라. -로버트 H. 슐러
- 시간을 보석이나 생명처럼 귀중히 여겨라. -로버트 H. 슐러 -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 풍파를 겪은 뒤에 일이 더 든든해진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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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 심지어는 빈자(貧者)도, 사랑을 받았다면 사랑을 주어야 한다. -탈무드 -
사람이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있으면 도에서 멀어진다. -동의보감
- 사람이 허심탄회(虛心坦懷)하게 되면 천지간의 도(道)와 합치되는 것이요, 야심이.. -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소와 같이 몸에 살이 찔지라도 지혜는 늘지 않는다. -법구경
- 배우는 바가 적은 사람은 들에서 쟁기를 끄는 늙은.. -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진실로 돌아가서, 일할 때나, 식사할 때나, 마실 때나, 놀 때나, 눈을 떴을 때나, 언제든지 그리고 마침내 육체가 진실과 혼연 일체가 된다면 얼마나 아름다울 것인가. -간디
- 만일 우리 모두가 늙은이나 젊은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를 앓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앓는다 , 여름철에 감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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